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, 전년동월비 변동률이 2021년 1월 (18.1%)에서 2026년 6월 (13.2%)로 하락했으며 지방이 (3.9%)로 특히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 평균 매매가는 2020년 5월 (1.3억 원)에서 2026년 8월 (3.7억 원)으로 상승했지만, 전세가율은 전국 (68.6%), 수도권 (62.3%)으로 하향 안정화되어 전세 시장의 부담이 경감된 것으로 해석됩니다. 분양 물량이 증가 추세(26.1%)를 보이는 가운데 미분양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수준(7만 호)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